길고 긴 설 연휴
집에만 있기만 뭐해서
명절스트레스도 풀어주고자
가족들끼리 친목을 도모하고자
모두가 모이기 쉬운
그리고
수도권에서 가까운 양평으로 고고씽 했어요
이곳은 양평 우리벨리펜션
여름에 수영장이 너무 좋아서
또오자 또오자 했었는데
근처에 비발디가 있어
겨울엔 보드랑 스키도 같이 즐길 수 있는 것
홈페이지에서 바로 예약 상황을 확인하고. 가족 모두 가니 큰방으로 예약을 하고
드디어 도착
날씨가 너무 좋았어요
공기가 너무 좋아요 ㅋㅋ
사장님 말씀에 의하면 물 맑은 지하수를 쓰니 그냥 수도꼭지를 열고 물을 마셔도 된다고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인가.. 여기서는 가만있어도
피부가 맑아지는듯한 ㅋㅋㅋ
보드타러 왔어요
원래는 심야를 타려다 피곤하기도
나이가 먹어서 그런가 심야가 무서움 ..
그 추위와 딱딱하게 얼어버린 눈ㅋㅋㅋ
딱 아침 9시부터 오전권을 탔더니
날씨도 좋고 사람도 별로 없고 너무너무좋더니
딱 11시쯤 되가니 사람들이 많아져
리프트도 기다려야되고.. ㅜㅜ
다음에도 펜션에서 하루 자고
아침 일찍 가는걸로 해야겠어요
저희는 모르고 비발디 근처에 그냥 아무 렌탈샵 찌찌뽕 렌탈샵?
가서 렌탈을 했는데
연계되어있는 렌탈샵이 있다고 하네요
뭐 연계되어있음 더 잘해준다고하니..
다음에는 꼭 물어보고 가야겠어요 ㅋㅋ
새로왔더라구요 ㅋㅋ
군견 최종합격에 주의산만으로 탈락한강아지를 입양하셨다고 하네요
입양조건도 엄청 까다롭고
가끔은 검사도 나온다더라구요 ㅋㅋ
우리 딸램둘이 엄청 좋아서 쫓아다녔다는 ㅋㅋㅋ
아빠가 조개도 사와서 맛있게 먹었는데
조개구이 한다고 했더니
숯불을 강하게 넣어주시더라구요 ㅋㅋ
무슨 골프퍼팅장을 만들었더라구요
골프를 좋아하거 무료해 하는 아빠를 위해
골프채 한번 안잡아본
우리들이 내기 시합을 하였습니나
결국 만원을 신랑하게 뺏김 ㅋㅋ
자 이제 심심해 하는 아이를 위해
근처에 딸기체험 농장에 갔어요
도시에 사는 아이들에게
농촌과 자연을 느끼게 해주고 싶다는 원대한 포부를 가지고 ㅋㅋ
원래는 펜션 바로 옆에 있는
빙어 얼음 낚시를 하려고 하였으나
아이들 감기걸릴까..하여.. 급 변경 ㅋㅋ
원래는 미리 예약이 꼭 필요하다고 하네요.. 저희는 뭣도 모르고 걍 감.. ㅋㅋ
그래도 다행이 명절이라 사람이 없어서 체험 가능 ㅋㅋ
펜션에서 차로 15분정도 갔어요 ㅋㅋ
자기의사표현이 점점 확실해 지는 ㅋㅋ
애미도 처음보는 딸기 비닐 하우스 ㅋㅋ
하우스라 그런지 겨울에도 따뜻하고
들어서는 순간 달콤한 딸기향이 ㅋㅋ
벌들이 이 꽃 저꽃 옮겨다니면서
수분이 가능하게 해 놨더라구요
꽃에서 열심히 일하는 꿀벌 ㅋㅋ
딸래미한테 벌이 무슨 역할을 하는지
열심히 설명했지만..알아 들었을가요? ㅋㅋ
여사장님? 아님 종업원? ㅋㅋ
아무튼 ㅋㅋ 아이들은 살짝 엄마의 도움이 필요해요 아니면 딸기를 나무채 뽑으려 한다는 ㅋㅋㅋ
딸기를 따기 좋게 땅에서 올려서 심어놔서
딸기가 흙도 안 묻어있고
무농약 친환경이여서 그자리에서 따먹으면 된다고 하더라구요 ㅋㅋ
하우스 안에서 먹는 건 무제한
그리고 나올때는
저거 한통을 채워서 나올 수 있어요
돈이 아깝지 않게 일단 무지막지 먹어대고
하나가득 채워나왔지요
단 뚜껑은 닫혀야 된데요ㅠㅠ
(그 분들도 먹고 살아야되니까요..ㅠㅠ)
하우스 입구에는 작은 까페가 있어요
케익만들기 체험도 있고
가족단위로 몇 테이블이 케익을 만들고 있는걸 보더니 울딸램 하고싶다는 눈빛
케익은 종류에 따라 가격이 다른데
작은게 만오천원 정도 그래서 바로주문 ㅋㅋ
그리고 몇가지 도구를 주시더라구요
딸기는 하우스에서 따온 딸기를 사용해야되요
엄마는 찍사 ㅋㅋㅋ
자꾸 케익을 찍어먹길래
생크림을 주걱째 먹이기 시작함 ㅋㅋ
발로 만든 케익입니다 ㅋㅋ
손재주가 없는 엄빠와 딸
그래도 맛은 있어요 ~
명함
ㅋㅋㅋㅋㅋ
딸기 농장에서 무농약 양배추라고 해서
천원주고 사왔는데
엄청 맛있었다는 ㅋㅋㅋ
세개나 샀는데 엄마주고 나먹고 ..
아무튼 이번 양평 여행에서는
부모님도 행복하고 우리 부부도 행복하고
딸램들은 더 즐거운 3대 가족여행이였습니다
집에만 있기만 뭐해서
명절스트레스도 풀어주고자
가족들끼리 친목을 도모하고자
모두가 모이기 쉬운
그리고
수도권에서 가까운 양평으로 고고씽 했어요
이곳은 양평 우리벨리펜션
여름에 수영장이 너무 좋아서
또오자 또오자 했었는데
근처에 비발디가 있어
겨울엔 보드랑 스키도 같이 즐길 수 있는 것
홈페이지에서 바로 예약 상황을 확인하고. 가족 모두 가니 큰방으로 예약을 하고
드디어 도착
날씨가 너무 좋았어요
공기가 너무 좋아요 ㅋㅋ
사장님 말씀에 의하면 물 맑은 지하수를 쓰니 그냥 수도꼭지를 열고 물을 마셔도 된다고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인가.. 여기서는 가만있어도
피부가 맑아지는듯한 ㅋㅋㅋ
보드타러 왔어요
원래는 심야를 타려다 피곤하기도
나이가 먹어서 그런가 심야가 무서움 ..
그 추위와 딱딱하게 얼어버린 눈ㅋㅋㅋ
딱 아침 9시부터 오전권을 탔더니
날씨도 좋고 사람도 별로 없고 너무너무좋더니
딱 11시쯤 되가니 사람들이 많아져
리프트도 기다려야되고.. ㅜㅜ
다음에도 펜션에서 하루 자고
아침 일찍 가는걸로 해야겠어요
저희는 모르고 비발디 근처에 그냥 아무 렌탈샵 찌찌뽕 렌탈샵?
가서 렌탈을 했는데
연계되어있는 렌탈샵이 있다고 하네요
뭐 연계되어있음 더 잘해준다고하니..
다음에는 꼭 물어보고 가야겠어요 ㅋㅋ
새로왔더라구요 ㅋㅋ
군견 최종합격에 주의산만으로 탈락한강아지를 입양하셨다고 하네요
입양조건도 엄청 까다롭고
가끔은 검사도 나온다더라구요 ㅋㅋ
우리 딸램둘이 엄청 좋아서 쫓아다녔다는 ㅋㅋㅋ
아빠가 조개도 사와서 맛있게 먹었는데
조개구이 한다고 했더니
숯불을 강하게 넣어주시더라구요 ㅋㅋ
무슨 골프퍼팅장을 만들었더라구요
골프를 좋아하거 무료해 하는 아빠를 위해
골프채 한번 안잡아본
우리들이 내기 시합을 하였습니나
결국 만원을 신랑하게 뺏김 ㅋㅋ
자 이제 심심해 하는 아이를 위해
근처에 딸기체험 농장에 갔어요
도시에 사는 아이들에게
농촌과 자연을 느끼게 해주고 싶다는 원대한 포부를 가지고 ㅋㅋ
원래는 펜션 바로 옆에 있는
빙어 얼음 낚시를 하려고 하였으나
아이들 감기걸릴까..하여.. 급 변경 ㅋㅋ
원래는 미리 예약이 꼭 필요하다고 하네요.. 저희는 뭣도 모르고 걍 감.. ㅋㅋ
그래도 다행이 명절이라 사람이 없어서 체험 가능 ㅋㅋ
펜션에서 차로 15분정도 갔어요 ㅋㅋ
자기의사표현이 점점 확실해 지는 ㅋㅋ
애미도 처음보는 딸기 비닐 하우스 ㅋㅋ
하우스라 그런지 겨울에도 따뜻하고
들어서는 순간 달콤한 딸기향이 ㅋㅋ
벌들이 이 꽃 저꽃 옮겨다니면서
수분이 가능하게 해 놨더라구요
꽃에서 열심히 일하는 꿀벌 ㅋㅋ
딸래미한테 벌이 무슨 역할을 하는지
열심히 설명했지만..알아 들었을가요? ㅋㅋ
여사장님? 아님 종업원? ㅋㅋ
아무튼 ㅋㅋ 아이들은 살짝 엄마의 도움이 필요해요 아니면 딸기를 나무채 뽑으려 한다는 ㅋㅋㅋ
딸기를 따기 좋게 땅에서 올려서 심어놔서
딸기가 흙도 안 묻어있고
무농약 친환경이여서 그자리에서 따먹으면 된다고 하더라구요 ㅋㅋ
하우스 안에서 먹는 건 무제한
그리고 나올때는
저거 한통을 채워서 나올 수 있어요
돈이 아깝지 않게 일단 무지막지 먹어대고
하나가득 채워나왔지요
단 뚜껑은 닫혀야 된데요ㅠㅠ
(그 분들도 먹고 살아야되니까요..ㅠㅠ)
하우스 입구에는 작은 까페가 있어요
케익만들기 체험도 있고
가족단위로 몇 테이블이 케익을 만들고 있는걸 보더니 울딸램 하고싶다는 눈빛
케익은 종류에 따라 가격이 다른데
작은게 만오천원 정도 그래서 바로주문 ㅋㅋ
그리고 몇가지 도구를 주시더라구요
딸기는 하우스에서 따온 딸기를 사용해야되요
엄마는 찍사 ㅋㅋㅋ
자꾸 케익을 찍어먹길래
생크림을 주걱째 먹이기 시작함 ㅋㅋ
발로 만든 케익입니다 ㅋㅋ
손재주가 없는 엄빠와 딸
그래도 맛은 있어요 ~
명함
ㅋㅋㅋㅋㅋ
딸기 농장에서 무농약 양배추라고 해서
천원주고 사왔는데
엄청 맛있었다는 ㅋㅋㅋ
세개나 샀는데 엄마주고 나먹고 ..
아무튼 이번 양평 여행에서는
부모님도 행복하고 우리 부부도 행복하고
딸램들은 더 즐거운 3대 가족여행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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