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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한 마음을 확 풀어주는데는
바다만한 곳이 없죠 ㅋㅋ
하지만 강원도는 너무 멀고..
만만한게 인천 앞바다 입니다 ㅋㅋ
서울에서도 차로 1시간~1시간 반이면 가니까요

맨날 을왕리만 가다가
동막 해수욕장으로 고고

이전에 강화도 마니산은 많이 가보고 해서
과감히 패스

대명항도 구경할 거리가 많지만
몇번 가본 관계로 패스

차 막힐 틈도 없이 도착한 동막해수욕장입니다


나무가 너무 이뻐요
날씨만 좋으면 벤치에 한없이 앉아있고 싶지만 오늘의 날씨는 흐림




갈매기가 정말 어마무시해요
새우깡을 뿌려서 그런가 ㅋㅋ
그래도 갈매기 갈매기 하면서
우리 아이들이 좋아하네요

이런게 바로 생태체험 현장학습이죠



이렇게 꽃게도 잡았답니다
인천 앞바다 수질 안좋을줄 알았는데
갯벌에 다양한 생물들이 있어요
조개랑 게랑 갯벌생물들 ㅋㅋ

우리아가한테 게를 잡아주었더니
너무 즐거워 합니다

연인들끼리 가볍게 데이트 코스로도 좋고
가족들끼리 주말 나들이 코스로도 좋고
아이들 있는 집은 더 좋은듯 해요

주변에 펜션도 식당도 많아서
회나 바지락 칼국수 같은걸로 점심만 먹고와도 놀러온 분위기가 날 듯 하네요

참고로 바닷가 쪽에 공영주차장에
주차를 했는데
돈이 아깝네요.. ㅜㅜ
식당이나 커피숍 가실 분들은 그쪽에 주차하시길ㅋㅋ
저희는 아무생각 없이 제 돈 주고 주차..






Posted by RaoRa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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