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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셀프스튜디오에 첫 방문했어요

열심히 블로그해서 찾아낸 그곳

레몬테라스 - 은평점

 

엄마들 평도 좋고 ~ 모유수유클리닉 맘도 여기서 찍었다고 하길래

쉬는날 한번 가보고 예약했어요 ~ 응암역 도보5분 정도 걸리는데 위치는 엄청 찾기 쉬운데

간판이 없어서 좀 헷갈리는 면도 있어요

 

 

저는 평일로 예약했어요 ~ 꼭 주말에 할 필요가 없기에 :)

 

아무튼 셀프로 찍으시는 분들은 꼭 성장앨범에서 다양한 컨셉 많이 많이 보시고 가서

이것 저것 찍어보세요

아무래도 .. 전문가가 아니니까 일단 질보다 양으로 엄청 찍은뒤 집에와서 고르시는게..제일 좋은 방법 같네요

 

참고하시라고 몇 컨셉 사진 올려요

 

 

 

 

 

 

 

 

 

 

 

 

 

 

 

 

 

 

본의 아니게 얼굴이 공개 공개 ~

 

아무튼 소율이랑 즐거운 시간이였어요 :) 추억 더하기

Posted by RaoRa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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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프 50일 사진 찍어주기 :)

 

레몬테라스 은평점 셀프스튜디오를 예약 했어요 - 셀프성장

 

사장님께 전화해서 문의했더니

50일 사진은 솔직히 입힐 옷이나 악세사리도 별로 없고 한 두컷 정도 밖에 못 찍고 포즈도 다양하지 못하니

스튜디오 하면 아깝다며 ㅋㅋ 차라리 100일 200일 돌 이렇게 나눠서 찍으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셀프 50일은 결국 집에서..^^

물론 무료로 찍어주는데 있었지만.. 분명히 무료료 찍고 계약을 강요할거 같아서

엄청 싫었어요

 

 

 

 

 

 

 

 

 

 

 

 

다양하게 찍어주고 싶었지만..

고개도 못들고.. 애한테 고통이였어요..

옷도 핑크색으로 샀는데 우리 소율이는 작게어나서 그런가 크네요..^^

뭐 무료로 찍어주는곳 찍어도 괜찬을 거 같아용 ~

 

Posted by RaoRa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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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여름은 울 아가 때문에 멀리 휴가를 못갔어요 !

그래서 역시 여름엔 계곡이라면서 서울 근교 양주에 있는 송추 계곡을 찾았습니다.

 

할머니 생신겸 해서 친척들이 모두 출동 했네요

 

송추계곡에서 오리백숙을 먹을 생각으로 모든 블로그를 검색했는데

평이 다 다르더군요

폭포수 최씨네는 물놀이 하기 좋다고 하는데

서비스나 음식맛이 너무 안좋다고 하시는 분들도 있고,

그래서 찾다가 계곡 중간쯤에 위치한 우리식당을 가기로 했습니다

예약할려고 물어봤는데 물가쪽 자리는 예약이 안되고 선착순이라고 하네요

그래서 어쩔수 없이 11시쯤 도착으로 출발-

다행이 극성수기는 아니여서 계곡쪽에 자리를 잡을 수 있었습니다.

 

한방 닭백숙 65000원 한방 오리백숙 70000원 오리주물럭 70000원

 

 

 

음식맛은 괜찬았어요 ㅋ 근데 애들 뛰어다니고 밖이다 보니 정신은 없는거 같네요 ㅋㅋ

 

 

 

계곡 바로 옆 우리 테이블 입니다.

어른들은 술도 한잔 하고 과일같은거는 싸가지고 가서 드실수 있어요

바로 옆에 계곡이라 애들 뭐하는지 지켜 볼수 있어서 좋네요

 

 

 

넓은 바위에 돗자리도 펴고 놀수 있어요

울 조카들 잼게 노네요 ~

물도 깨끗하고 식당 주인분들이 계곡관리를 하는지 바닥이 평평해요

그래서 애기들 놀기는 너무 좋아요 깊지도 않고

물이끼도 없어서 미끄러지지도 않고

 

저는 갓난쟁이를 돌봐야되서 물엔 안들어가고

발만 살짝 담구고 왔네요

그래도 올여름 늦게나마 마지막 휴가

즐기고 왓어요

 

참고로 내년부터 송추계곡에 계곡옆 음식점들이 아래로 이주 한다고 하네요

서울시에서 계곡을 살린다고 식당을 이주시키고 계곡을 시민들에게 돌려준다고 하니 계곡 옆에서

백숙 먹는건 올해가 마지막일듯 싶네요

 

그래도 더 좋은건 이제 돈 안들이고 도시락 같은거 싸가서라도 송추계곡에서

놀수 있게 될거 같아요^^

 

 

 

Posted by RaoRa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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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친구 신은지님께서 우리 소율이를 위해 푸고보냉빨대컵을 사줬어요 ㅋㅋ

 

 

 

 

푸고 소프트스파우트 양손잡이 컵이에요

6개월쯤 부터 쓸 수 있다고 하네요^-^

다 분리되서 세척하기 좋을듯 해요 !

 

 

 

 

푸고 캐릭터 손잡이 빨대컵이에요

빨대컵도 7개월정도부터 사용한다고 하는데

울 아가는 아직도 사용할려면 멀었네요

 

추후에 빨대는 새로 구입이 가능하다고 하는데 캐릭터 있는 물병은 일반 빨대컵보다 크기가 크고

호환이 안되서 구하기 힘들다네요..^^참고

 

 푸고 보냉컵은 미국 FDA의 승인을 받은 환경호르몬 BPA 무검출 제품이라고 하니

울아가들이 사용하기에 안전한거 같아요!

그리고 보냉효과가 7-12시간까지 지속된다고하니..^^

 

요건 아벤트 스파우트 컵이에요 ~

역시 모두 분리 세척이 가능하구요!

푸고보다 작아서 더 일찍 사용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스파우트 컵은 아이가 거꾸로 들어서 빨아도 안샌다고 하네요 ㅋㅋ

 

언넝 울아가 커서 양손으로 컵 들고 물도 마시고 했으면 좋겠네요!

Posted by RaoRa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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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강티슈

일상/Baby/육아 2013. 8. 21. 16:44
Posted by RaoRa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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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후 3개월도 안된 소율이 때문에 올해 휴가는 사실상 포기 했었어요!!

 

 근데 엄마 아빠의 간곡한 요청으로 대전 근교로 떠나기로 했지요-

 

 너무 늦게 펜션을 알아봐서 인지 성수기여서 그런지 방구하기가 힘들었네요-

 

 그러다가 알게된 조아펜션

 

 대전에서 약 40분 정도 소요 되는 거리라 가깝고

계곡도 바로 옆에 있고 수영장도 있꼬 해서 갈만 하다고 생각해서

바로 예약금 걸고 고고-

 

 


 

 

도로 바로 옆에 찾기쉽게

조아 펜션이라고 쓰여 있네요-

 

 

 

저희가 묵은 벤자민 방입니다.

한바탕 물놀이 하고 찍은거라 너저분 하네요-

 

첨에 도착하자마자 짐풀고 풀고보니까 지저분 해서 방안을 못찍었어요 ㅋㅋ

근데 방안은 깨끗합니다. 딱 5-6명 정도 놀기 좋은 크기로 지어진지 1년 됬다고 하는데 그래서 인지

다 새거 인듯^^ 단점은 우리가 묵은 방은 tv가 없네요^^

 

방에서 누어서 보면 산이 보여서 좋아요 근데 앞에 도로가 계속 차가 지나가서 시끄럽네요

그 도로가 금산 남이 자연휴양림? 가는 길이라서 관광버스도 많이 지나가고..ㅋㅋ

 

 

 

펜션 마당입니다.

오른쪽에 보이는 검은 천막밑에 평상이 한 20개 정도 있어요

평상만 대여 하는게 3만원 정도 한다고 하네요-

근데 펜션 숙박객들은 평상 마음껏 이용 가능해요 ㅋㅋ

 

 

 

펜션 옆에 있는 계곡입니다.

솔직히 물놀이는 못하겠어요

 

일단 비가 안와서 물이 없다고 하는데 원래 물이 많이 흐르지는 않는 계곡같아요

그리고 물고기도 살고 물은 깨끗한듯 하지만.. 물이끼도 있고 ㅋㅋ

몸을 풍덩 담구기는 좀..ㅋㅋㅋ

 

그래서 이 펜션은 수영장이 있네요

 

 

 

 

수영장 깊이는 90cm 정도 라고 하셨어요

아기들은 가슴높이 정도 되고 저는 일어섰을때 허벅지까지는 푹 잠기더라구요

애기들 놀기 너무 좋은 수영장인거 같아요 ㅋㅋ

수영장 뒷편으로 보이는 평상에서

어른들은 그 옆에서 낮잠도 자고 닭도 삶아 먹고 ㅋㅋ

당일치기도 많이 오시더라구요 !

 

수영장 물은 지하수랑 상류쪽에 계곡물을 섞어서 사용한다고 하시는데

물냄세도 안나고 그렇다고 소독약냄세도 팍팍 안나고

너무 좋아요 ㅋㅋ

2박3일 묵었는데 매일매일 물을 빼고 새로 받으시더라구요

요즘에 한강수영장 물 더럽다고 난리던데 오히려 계곡물이긴 하지만

이렇게 매일 갈아주는 물이 더 좋은거 같아요

 

그래서 동생이랑 저랑 동심으로 돌아가 물놀이하고 놀았네요 ㅋㅋㅋ

우리 강아지는 들어오고싶어서 처다만 보고 ㅋㅋㅋ

 

참.. 원래 펜션 예약할때 애견출입금지입니다.

 

근데..어쩌다 보니 데려갔습니다..물론 다른 이들에게 피해 안가게

강아지 집 따로 가져가서 집에서 재웠고

분뇨도 잘 치워줬습니다.

 

펜션에 참고로 매점이 있어서 간단한 술과음료는 살 수 있어요

그리고 주인분 너무 착하시네요^^

저희가 호박 넣어서 부침개 해다 드리면서 호박이 많이 없어서 조금밖에못드려요 했더니

호박을 하나 가져다 주시더라구요 ㅋㅋ 농사지은건가?ㅋㅋ

장사꾼 인심이 아니라 시골인심인가 봅니다.^-^

 

 

 

 

 

Posted by RaoRa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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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소율이가 태어난지 69일

선택 예방접종을 위해서 적십자 병원에 갔습니다^^

 

선택예방접종비가 어마어마하죠 !

근데 보건소 의사분께서 적십자 병원에 가면 30% 정도 저렴하다고 해서

적십자 병원으로 출발!

친구얘기를 들어보니 지방은 인구보건협회?이런곳에서 싸게 맞을수 있다고 하네요

 

 

 

 

도착

오늘 소율이가 맞을 예방접종은

 

뇌수막염

폐구균

로타바이러스

 

그중에 뇌수막염은 올해부터 나라에서 지원을 해줘서 공짜가 되었고

폐구균과 로타바이러스만 결제하면 된답니다.

 

 

본관2층에 접수실에서 접수를 먼저 합니다.

그럼 접수증과 아가 수첩을 가지고 3층 소아청소년과에 가지고 가면

진료를 보고 예방주사를 맞을 수 있습니다.

 

적십자 병원 예방접종 진료 시간은

월-금: 오전 9시-11시

         오후 1시-3시

 

토요일: 오전9시-11시

 

왠만하면 예방접종은 오전에 하시는게 맘 편하죠^^

애기가 열이나거나 불편해 하면 바로 병원에 갈 수 있으니깐요

 

가격은

 

 

 

 

폐구균은 프리베나

로타는 로타텍을 선택해서 접종완료

 

주사맞춰 주시는분이 너무 친절했습니다

앞으로 3번은 더봐야 된다며

이것 저것 주의 사항도 알려주시고

 

1. 예방접종 당일은 목욕 안하기

2. 붙여진 밴드는 6시간 후 제거 하는데 안떨어질 경우 살짝 물을 묻혀서 띄면 금방 떨어짐.

3. 로라텍은 먹는 약이기 때문에 1시간 정도 수유 금지 (토하면 약이 다시 나오니까요)

아그리고 로타 예방접종시에는 아기가 살짝 배고픈 상태에서 가면 더 좋다고 하네요

약을 잘 받아 먹을 수 있어서 ^^

 

 

총 175000원을 결제했습니다.

 

참고로 결제 후 주차권과 영수증을 가지고 정산을 하시면

외래진료 3시간 무료주차 가능하네요^^

 

 

 

태어나서 이번에 가장 크게 우네요

주사가 아픈 주사라며..오늘 하루는 울 아가 찡얼되도 잘 봐줘야겟어요 ㅠ

 

 

 

 

 

 

 

 

 

 

Posted by RaoRa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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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태후의 여름별장이라는 이화원에 갔다.

내가 베이징에서 간 곳 중 개인적으로 제일 맘에 들었던 곳이기도 하다

 

지하철을 이용할 경우 4호선 탑승 후 베이궁먼(北宫门)역에서 하차.

 

 

 

 

 

저 멀리 보이는 이화원

여기 호수가 인공 호수라는데 여기 호수에 있는 흙을 파서 저기 저 언덕이 생겼다는 말도 있다

 

 

연꽃을 좋아하는 중국인 호수마다 연꽃

동전을 던져서 올라가면 소원이 이루어진다는데 ㅋㅋ나의 동전은 자꾸 연꽃을 뚫고 떨어져버리더라..ㅠㅠ

 

 

 

 

올라가는길은 정말 멀고도 험했음..

 

 

 

 

 

 

그러나 위에 올라가서 내려다 본 이화원이 모습은 정말 장관이였음..

 

정말 말도 안되는 호수크기 ㅋㅋㅋ

 

 

 

Posted by RaoRa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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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단 공원과 홍차오 시장을 갔다 !

 

일단 중국 짝퉁의 중심 홍차오시장

얼마나 대단한가 구경을 가봤다

 

원래는 진주가 더 유명하다고 하는데

딱히 엄청 진주가 이쁘거나 하지 않앗다..그리고 혹시 속을까바 ㅋㅋㅋ

 

 

 

가는길은 5호선 톈탄둥먼(天坛东门)역에서 하차 후 

천단공원역 A2출구 로 나와서 육교만 건너면 바로 보인다 ! ㅋㅋ

 

들어가자마자 한국말로 유인한다

샤넬 ~루이비똥~ㅋㅋㅋ

진짜 가죽이라며 지갑에 불을 붙이는 상인이며 ㅋㅋ

 

그리고 일단 비싸게 부른다

그리고 뒤돌아 가면 가격이 뚝뚝 떨어진다 ㅋㅋㅋㅋㅋㅋㅋㅋ

 

동생들 줄 짝퉁 지갑이랑 시계 하나씩 샀다 ㅋㅋㅋ 깍는 재미 ㅋㅋㅋ

 열심히 쇼핑후

천단공원에 갔다

입장료는 35 위안.

 

중국 황제들이 하늘에 풍년을 기원하며 제사를 지냈던곳이라고 한다.

 

 

 

 

 

 

 

 

 

Posted by RaoRa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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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이제 맥주와 분위기를 즐기러 중국의 이태원이라는 싼리툰으로 고고 -

 

인근에 각국 대사관이 모여 있어 외국인 출입이 잦아서 중국적이면서도 서구적 분위기의 상점이 많은 곳

베이징에서 외쿡인을 보고싶거나 분위기 좋은 바나 클럽을 원한다면 싼리툰에 가보는것도 괜찮은것 같다

 

가는길은 지하철 10호선을 타고 퇀제후(团结湖)역에서 하차.

 

 싼리툰 입구라고 해야되나?ㅋㅋㅋ

싼리툰에 도착함을 알수 있는 표시 ㅋㅋㅋㅋ

 

 

 엄청 큰 쇼핑몰임

낮이라 그런가 사람들이 별로 없었음.

그리고 일단 중국에서는 쇼핑할 생각이 전혀 없어서..^^

그냥살짝 구경만..ㅋㅋ

 그래서 그냥 눈에 보이는 이쁜 카페 같은데 들어갔는데

갑자기 비가 추적추적..ㅜㅜ

분위기는 좋구만..ㅋㅋㅋ

 

 

저녁이 되니까 비는 그치고

조명이 켜지니 더 분위기 있는 싼리툰 

 

맥주와 윙으로 분위기 있는 밤을..ㅋㅋ

가격대는 중국 다른곳 보다 살짝 비쌌음..^^

 

 

Posted by RaoRa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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